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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시황 브리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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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욕 속 횡보
비트코인 7.8만 달러선에서 등락, ETF 유입 재개와 기관 확대로 상방 압력 유지.
리스크 55
확신도 65
- 비트코인 현물 ETF가 순유입 전환하며 매수세가 재개됨.
- XRP 선물의 CME 비중 증가로 기관 참여 확대가 확인됨.
- 이더리움 ETF가 11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알트코인 강세를 지지.
-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온체인 사업 추진 등 제도권 진입 뉴스가 긍정적.
- 다만 유가와 금리 상승이 추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.
⚠ 금리와 지정학적 리스크(이란 긴장)가 단기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음. · 탐욕 지수 69는 과열 신호일 수 있어 조정 가능성에 유의. · 본 리서치는 참고용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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